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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월 APL SEOUL 엄청난 인기로 7일간 진행 된 대회를 마무리하다.



APL은 국내에서 대회를 치루는 동안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플레이어들의 인기를 받아왔다. 이번 10월 대회는 7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메인이벤트 외 수퍼하이롤러 , 하이롤러가 엔트리 제한 없이 이루어졌다.

메인 이벤트는 DAY-4까지 진행되었으며 개런티 기준을 훨씬 초과해 2배에 가까운 엔트리로 (2737엔트리) DAY-1이 마감되었으며, 본선 대회장에서 4일 동안 진행된 메인 이벤트 DAY-1은 테이블이 부족할

정도로 엄청난 엔트리 수를 기록하며 대회장엔 플레이어들로 모든 테이블이 꽉 찬 상태로 유지되었다.


지난 대회에 처음 도입한 라이브 스트림의 인기를 더해 해외 유명 대회사 못지않은 수준의 생중계가

플레이어들에게 라이브 토너먼트의 매력과 한국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피쳐 테이블의 매력을 동시에

만족 시켜줌으로써 참여도가 높아진 것으로 판단 하고 있다.


메인 이벤트 DAY-4 파이널 테이블이 진행 되었던 마지막 날에는 시청자 수가 1만명을 돌파하며

한국의 토너먼트 시장이 얼마만큼 커졌는지 알 수 있는 좋은 통계가 되었다.


지난 대회 수퍼스타 "유리" 선수가 일본 JOPT 대회 일정과 겹쳐 아쉽게 이번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 피쳐 테이블에서는 한국의 송부근 선수가 엄청난 빌런으로 떠오르며 유명세를 차지했다.

그리고 김갑용 선수가 TJPK 메인이벤트 파이널 테이블에 이어 APL 메인이벤트에서도 파이널 테이블에 진출하며 엄청난 실력자임을 다시 한번 과시하였다.




DAY-3 중반부터 피쳐테이블에서 엄청난 기세로 칩을 쌓아 올리던 타카자와 유타(일본)선수가 파이널 테이블 에서도 계속되는 기세와 실력으로 8명의 한국인을 뒤로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꾸준한 안정감으로 칩리더를 유지하던 이동욱 선수는 타카자와 선수와 헤즈업때 3:1 정도의 칩비율로

우세하게 이끌어 가는듯 하였으나 두 선수의 칩이 거의 동률일때 타카자와 선수 AK vs 77 이동욱선수 프리플랍 올인 싸움에서 플랍에 A가 깔리며 운명의 코인 플립에서 패배하며 안타깝게 2등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로써 타카자와 유타 선수는 한국에서 열린 메인 이벤트 최고 상금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리고 사이드 이벤트로 진행 된 수퍼 하이롤러 에서 한국의 온라인 게임 원탑이라 불리는

"세미온" 김영훈 선수가 우승하며 라이브 토너먼트에서도 멋진 실력을 보여주었다.

앞으로 라이브 토너먼트에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해봐야 할 것이다.




이어 메인 이벤트 파이널 과 함께 열린 미스테리 바운티 DAY-2에서는 캐나다에서 온 앨런 선수가

탑바운티 (3천만원)와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미스테리 바운티 DAY-2에 진출한 45명 기준 45개의 바운티 중에서 파이널 테이블 4명이 남을때까지

탑바운티인 3천만원 바운티가 뽑히지 않은 가운데 남은 바운티 4개 중에 나머지는 제일 적은 40만원 바운티만 남아있었다.

미스테리 바운티의 탑바운티와 우승을 함께 차지하는 이례적인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 외에 사이드 이벤트 우승자들에게도 축하의 메세지를 보내며 다음 대회에서 또 만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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